[XRP 뉴스] 기관 투자자 매수세가 리플 시세 8월 상승 견인…누적 매수세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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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의 네이티브 토큰 XRP(엑스알피)는 8월 들어 기관 수요 덕분에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리플 시세는 3.14달러 선으로 이는 3.02달러 지지선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지난주에는 3.35달러까지 오르며 단기 고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고래 투자자들의 누적 매수세가 확대되고 기술적 지표 역시 점차 압축 구간으로 진입하면서 시장에서는 이러한 모멘텀이 지속되어 긍정적인 리플 전망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고래 매수세, 시장 지지선 형성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고래들의 매수세가 활발하다. 지난 일주일 동안에만 미화 약 38억 달러 규모에 이르는 약 4억4천만 개의 XRP가 매입되었으며 이 가운데 1억 2천만 개는 8월 15일 100억 달러 규모의 시장 전반 매도세 속에서 사들여졌다. 장기적인 신뢰를 보여주는 이러한 공격적인 매수세는 변동성이 큰 장에서 발생하는 개인 투자자들의 매도 물량을 상쇄할 가능성이 있다.
XRP는 8월 8일 이후 시가총액이 150억 달러 증발하며 가격이 8% 하락해 3.08달러까지 밀렸지만 여전히 완전 희석 시가총액은 3,080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일일 거래량은 36% 줄어든 75억 5천만 달러 수준이지만 고래들의 매매 활동이 집중되고 있어 이번 하락이 단순한 붕괴가 아니라 ‘매집 국면’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역사적으로도 대규모 지갑 유입은 거래소 보유량이 줄고 유동성이 타이트해질 때 가격 안정화와 반등에 앞서 나타난 바 있다. 따라서 이번 흐름 역시 고래들의 집중 매수가 뒷받침하는 ‘재축적 단계’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비트코인 보안성과 솔라나 속도 결합한 신규 프리세일 비트코인 하이퍼($HYPER)
비트코인 하이퍼($HYPER)는 솔라나 가상머신(SVM) 기반으로 설계된 최초의 비트코인 레이어2 코인으로, 비트코인 생태계를 빠르고 저렴한 스마트 계약, 디앱(dApp), 밈코인 생성까지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확장하고자 한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비트코인의 보안성과 솔라나의 속도를 결합, 여기에 BTC 브리징(bridging) 기능까지 더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비효율적인 속도와 비용이라는 비트코인의 기존 한계를 극복하면서 새로운 강력한 활용 사례들을 가능케 한다.
코인설트(Coinsult)의 감사를 거친 비트코인 하이퍼는 확장성, 단순성, 신뢰성을 기반으로 구축된 프로젝트다. 이에 투자자 관심은 빠르게 높아지고 있으며 프리세일 규모는 이미 1,000만 달러를 넘어섰다. 현재는 소량의 물량만 남아 있는 상태다.
HYPER 토큰은 현재 0.012745달러에 판매되고 있지만 곧 가격 인상이 예정돼 있다. 투자자는 공식 비트코인 하이퍼 웹사이트를 통해 암호화폐나 은행카드를 이용해 비트코인 하이퍼를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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