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지피티-5가 내다본 올해 XRP·페페코인·솔라나 시세
크립토뉴스는 독자 여러분과 투명하게 소통하고자 합니다. 크립토뉴스 콘텐츠 중 일부는 제휴 링크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제휴를 통해 커미션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당사의 분석, 의견, 리뷰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크립토뉴스의 모든 콘텐츠는 당사가 확립한 원칙에 따라 마케팅 파트너십과는 독립적으로 제작됩니다. 더 보기

챗지피티의 최신 버전 챗지피티-5가 XRP, 페페코인, 시바이누가 앞으로 몇 달 동안 연말 크리스마스를 향해 가면서 큰 수익을 거둘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이는 현재 코인 시장 전반의 상승 흐름에 의해 뒷받침된다. 지난주 비트코인은 불과 한달 전에 경신된 사상 최고가 12만 2,838달러를 최근 12만 4,128달러를 기록하며 재차 경신했다. 이후 지난 7월 미국 인플레이션 지수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자 랠리는 잠시 둔화는 양상이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7월 스테이블코인이 담보 자산을 필수적으로 확보하도록 하는 법안인 ‘지니어스 법안(GENIUS Act)’에 서명했다. 이후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SEC)는 증권법을 현대화하고 가상자산 업계가 기다려 온 가상자산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종합 개혁 이니셔티브인 ‘프로젝트 크립토‘를 발표했다.
복수의 호재에 힘입은 코인 시장에 대한 낙관론이 형성되면서 분석가들은 다음 상승세가 2021년의 불장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챗지피티는 이번 불장을 주도할 코인으로 XRP, 페페, 시바이누를 지목했다.
챗지피티 “XRP, 3배 상승해 10달러 도달할 것”
챗지피티에 따르면 XRP는 연말까지 현재 가격인 2.98달러보다 3배 이상 높은 1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

XRP의 최근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 지난 7월 18일, XRP는 2018년 고점인 3.40달러를 넘어 3.65달러까지 치솟았다가 시장 전반의 광범위한 차익 실현에 따라 약 18.5% 하향조정됐다.
주류 금융 기관의 XRP 신뢰도도 높아졌다. 2024년, 유엔 자본 개발 기금은 XRP를 최적의 글로벌 결제 솔루션으로 선정한 바 있다.
게다가 2023년 미국 법원이 XRP의 일반 투자자 대상 판매가 증권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이 판결에 따라 2025년 초 SEC가 공식적으로 조사를 중단하면서 XRP를 압박하던 규제적 고리가 풀렸다. 이는 리플뿐만 아니라 가상자산 업계 전반에 기념비적인 승리였다.

모멘텀이 이어질 경우 챗지피티는 보수적으로 5~6달러를,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최대 1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기술 지표 역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상대 강도 지수(RSI)는 중립선인 53을 기록해 최근 매도 압력이 완화됐음을 시사한다. 지난 12개월 동안 XRP는 467% 상승하며 비트코인(108%)과 이더리움(91%)을 크게 앞질렀다.
페페코인, 비(非) 도지 테마 코인 중 최대 상승률 기대돼
2023년 4월에 출시된 페페코인은 현재 시가총액 45억 달러로 밈코인 중 3위다. 주류 테마인 강아지 테마 밈코인들을 제외하면 밈코인 중 1위다.

밈코인 시장의 치열한 경쟁에도 불구하고 페페 코인은 활기찬 커뮤니티와 높은 유동성을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는 도지코인과 함께 페페 코인 보유를 암시했으며 때때로 소셜 미디어 프로필에 의미심장한 언급을 하기도 했다. 일례로 그는 작년에 자신의 X 프로필 사진을 잠시 페페 코인로 변경한 바 있다.
현재 0.00001023달러에 거래 중인 페페는 하루 새 4% 상승했지만, 시가총액 규모가 크다 보니 9% 오른 800억 달러 규모의 밈코인 시장 전반에 비해 더딘 흐름을 보였다. 다만 시장이 안정되고 0.000018~0.000022달러 구간의 저항선을 돌파한다면 올가을에는 0.000026달러까지 상승할 여력이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챗지피티는 페페 코인이 4배 상승하여 0.00004달러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가격 차트를 살펴보면 작년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이어지는 하강 쐐기 패턴이 나타나며 이는 일반적으로 랠리 신호로 여겨진다.
전반적인 시장 심리가 긍정적으로 유지되고 제도적 편입이 가속화되면 올해 내에 페페코인이 딥시크가 제시한 목표가를 넘을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솔라나, ETF 기대감과 네트워크 성장에 크리스마스까지 목표가 400달러 제시
솔라나는 스마트 컨트랙트 생태계의 핵심 주자로 부상했으며 현재 총 예치자산(TVL) 107억 달러를 기록해 전체 시장 규모 1,165억 달러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여전히 개발자와 기관 투자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대표 플랫폼으로 평가된다.

최근 모멘텀은 미국 내 솔라나 현물 ETF 승인에 대한 기대감에서 비롯된다. 솔라나 ETF가 승인되면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에서 관찰된 ETF 발(發) 대규모 자본 유입이 발생해 제도적 편입의 가속화를 도울 수 있다.
올해 초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솔라나가 미국의 국가 비트코인 비축금 자산에 포함될 수 있다고 암시한 바 있다. 그러나 현재 솔라나는 ‘보유 전용’ 자산으로 지정됐으며, 이는 직접적인 시장 매입이 아닌 정부 압류를 통해서만 취득이 가능함을 의미한다.

기술적 관점에서 솔라나는 길었던 하락 추세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지난 1월에 250달러를 기록했지만 4월에 100달러까지 하락했다가 현재 215달러 부근까지 반등한 상태다.
챗지피티는 솔라나의 하강 쐐기 패턴 돌파를 전제로 올해 안에 4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 1월에 세운 사상 최고가 293.31달러를 크게 상회한다.
이러한 강세 시나리오는 SEC가 연말까지 종합적인 암호화폐 프레임워크를 마련하고 솔라나 ETF가 승인돼야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다.
‘제2의 도지코인’으로 주목받는 맥시 도지
챗지피티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새로운 고수익 투자 기회를 찾는 투자자들 앞에 도지코인의 경쟁자가 등장했다. 바로 ‘제2의 도지코인’이라 불리는 맥시 도지(MAXI)다.
도지코인은 이제 수십억 달러 규모로 성장해 가격 흐름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과 유사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2021년 열풍 때에 비해 변동성은 줄어든 상태다.
반면 맥시 도지는 보다 큰 상승 여력을 노리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종목을 원하는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리고 프리세일 개시 몇 주 만에 이미 195만 달러 이상을 모금하며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함께 읽어보기: 맥시 도지 구매방법 – 초보자도 쉽게 MAXI 매수할 수 있는 단계별 가이드
ERC-20 표준 코인으로 개발된 MAXI는 커뮤니티 성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텔레그램·디스코드 영향력 강화, 거래 대회 개최, 타 프로젝트와의 협업 등을 통해 입지를 넓혀갈 계획이다.
총 토큰 발행량 1,502억 4,000만 개 가운데 25%는 마케팅과 파트너십을 위한 ‘맥시 펀드’에 배정된다. 토큰 보유자는 현재 스테이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기사 작성 당시 연간 수익률은 159%다. 이는 스테이킹 풀이 커질수록 감소한다.
현재 MAXI 토큰은 개당 가격은 0.0002565달러에 판매되고 있으며 이는 1일 17시간 후 인상될 예정이다. 프리세일은 메타마스크나 베스트 월렛 등 코인 지갑을 통해 맥시 도지 공식 웹사이트에서 참여할 수 있다.
맥시 도지의 공식 X 계정과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최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맥시 도지 자세히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