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SEC S-1 제출로 10월 60달러 돌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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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 하이퍼리퀴드가 바이낸스 창펑자오와 전쟁에서 승자로 판명났을까?
얼마 전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는 아스터(ASTER)가 하이퍼리퀴드(HYPE)를 추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후 아스터 코인은 60% 하락했으며 HYPE는 40달러를 회복했다.
게다가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S-1 서류를 제출하고 1억 6,000만 주를 발행해 10억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트레이딩 플랫폼 로빈후드가 하이퍼리퀴드 코인을 상장하는 호재까지 겹치며 HYPE은 하루만에 10% 이상 급등해 주요 암호화폐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하이퍼리퀴드는 바이백 시스템과 견고한 성과 지표로 디지털 자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4시간 동안 하이퍼리퀴드는 300만 달러어치의 토큰을 바이백했으며 일주일 바이백 규모는 2,100만 달러를 넘었다.
하이퍼리퀴드 누적 신규 이용자 수 역대 최고치

10월 21일 데이터 기준으로 하이퍼리퀴드 전체 신규 이용자 수는 사상 최대치인 77만 9,063명을 기록했다. 하이퍼리퀴드는 지난해부터 매일 1,800명의 신규 이용자가 유입되고 있다.
HYPE는 이번 코인 사이클의 주인공 중 하나로 가장 많이 이용되는 암호화폐 플랫폼 중 하나로 성장했다. 과연 이 모멘텀을 이어갈 수 있을까?
하이퍼리퀴드 가격 예측, 10월 60달러 가능할까

HYPE가 10월 중순의 시장 붕괴 후 반등을 시도하고 있으며 34달러에서 35달러 사이 지지선에서 강하게 반등했다. 이 가격대는 여러 차례 강한 수요 구간으로 작용했으며 작은 이중 바닥 패턴을 형성해 매집의 초기 신호를 나타내고 있다.
단기 저항선은 40달러에 있다. 이 가격은 주요 심리적 가격대이자 구조적 변곡점이기도 하다. 40달러를 지지선으로 굳힌다면 1차적으로 43.6달러 그리고 이후 5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
상대 강도 지수(RSI)는 62로 강세 모멘텀이 커지고 있다고 시사했다. 만약 40달러 저항선을 뚫지 못하면 35달러를 재시험한 후 다음 돌파를 기약해야 한다.
하이퍼리퀴드의 뒤를 이을 선물 플랫폼? 코인퓨처스

코인퓨처스(CoinFutures)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의 단기 움직임을 트레이딩하는 것과 유사한 게임이다.
실제 암호화폐 선물을 거래하는 대신 이용자는 실제 가격 움직임을 시뮬레이션한 차트를 이용해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롱, 숏, 손절매, 수익실현 등을 설정할 수 있지만 계약 만기나 복잡함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게다가 실제 선물 거래소가 아니기 때문에 KYC 인증이 없어 익명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레버리지도 높은 수준을 지원하며 자유로운 출금을 지원한다고 나와있다.

법정화폐나 암호화폐 대한 입금 수수료는 별도로 존재하지 않으며 출금 수수료의 경우 USDT 출금에 대해 5 USDT, 비트코인 출금에 대해 1 USDT이며 일일 출금 한도는 25,000 USDT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