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2025년 예측: 리플 코인, 시바이누, 솔라나 예상 가격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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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챗지피티 대항마 제미나이 AI가 코인 시장의 전망을 낙관적으로 내다보며 리플 코인(XRP), 시바이누(SHIB), 솔라나(SOL) 코인이 올해 마지막 분기에 강한 상승 추세를 보일 수 있다고 예측했다.
비트코인은 올 여름 이전 최고가를 경신해 12만 4,128달러까지 달성했으며 이후 예상치를 상회한 7월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후퇴했다.
일주일 전 미 연방준비제도(Fed)에서 기준 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하며 잠시 위험 자산 시장이 들썩였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H-1B 비자 신청 수수료를 10만 달러로 깜짝 책정하면서 주말 사이 가상자산 시장에 대량 청산이 발생했다.
정책 방면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여름에 지니어스법안에 서명했다. 지니어스법은 미국에서 스테이블코인을 규제하는 첫 법안으로 발행사가 완전 담보를 보유하도록 의무화했다. 한편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프로젝트 크립토를 출범해 디지털 자산에 적용할 수 있도록 증권법을 개혁하고 있다.
이러한 호재가 모두 다음 알트코인 시즌의 폭등을 위한 환경을 마련할 수 있다. 제미나이 AI의 예측대로라면 리플 코인, 시바이누, 솔라나 코인이 4분기 코인 시장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리플(XRP): 제미나이 전망 20달러 – 7배 상승 여력 시사
제미나이 AI는 리플 코인 엑스알피(XRP)가 2025년 말에 2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현재 리플 시세 2.76달러에 비하면 7배 이상 높은 셈이다.

이미 리플 코인은 올해 높은 성과를 보였다. 7월에 잠시 2018년 고점 3.40달러를 넘어 3.65달러까지 도달했던 엑스알피는 이후 현재 가격대로 후퇴했다.
리플의 국제 인지도도 높아지고 있다. 2024년에 유엔 자본 개발 기금은 엑스알피가 개발도사국에서 실용적인 국경 간 결제 솔루션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올해 리플은 드디어 지난했던 SEC와의 소송도 끝냈다. 양측 모두 항소를 철회했으며 2023년에 미 법원이 개인 대상 XRP 판매를 증권 거래로 간주할 수 없다고 결정한 판결이 결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제미나이 AI는 리플 코인이 새해를 5달러에서 10달러 사이에서 시작할 수 있다고 보았으며 더욱 낙관적인 시나리오에서는 트럼프 행정부가 약속했던 가상자산 정책을 실시하는 경우 20달러도 가능하다고 보았다. 게다가 10월 중순에 SEC가 여러 개의 현물 리플 ETF를 출시할 것으로 예측되어 기관 투자금이 크게 유입될 수 있다.

기술적 지표도 낙관론을 지지한다. 엑스알피의 RSI는 42로 하락해 저평가 상태라고 시사했으며 반등 가능성을 암시했다. 올해 차트에서 여러 차례 강세 깃발 패턴이 나타난 점도 상승 돌파 가능성을 가리킨다.
긍정적 투자 심리는 결국 리플 코인을 10월에 4달러로 끌어올릴 수 있다. 엑스알피 시세는 1년 동안 373% 상승해 비트코인의 같은 기간 상승률 71%, 이더리움의 51%를 크게 압도한다.
시바이누(SHIB): 이번 불장에서 8.5배 상승 예측한 제미나이
2020년 출시된 시바이누(SHIB) 코인은 도지코인의 최대 경쟁자로 성장했으며 시가총액이 약 69억 달러에 달한다.

현재 SHIB 가격은 $0.00001173으로 24시간 전 대비 2.04% 하락했다. 시바이누 코인은 밈코인 시장 평균보다 하락률이 낮아 시장을 상회했다. 밈코인 시장은 같은 기간 3.57% 하락했으며 시가총액이 655억 달러를 기록했다.
기술적 측면에서 시바이누 코인은 이미 하락 쐐기형 패턴과 강세 깃발형 패턴을 돌파했다. 11월에 $0.000025까지 오른다면 제미나이가 제시한 연말 목표 가격 $0.00005에서 $0.00008을 달성할 가능성이 있다. 대상승장이 오는 경우에 대해 제미나이는 SHIB 가격이 최고 $0.0001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예측했으며 이는 현 시세 대비 8.5배 높다.

RSI는 최근의 조정으로 37까지 하락해 시바이누 코인이 저평가 상태에 있으며 조정기가 끝나면 강하게 반등할 수 있다고 시사했다.
시바이누 코인은 밈코인에서 확장해 빠르고 저렴한 거래와 디앱, 프라이버시를 지원하는 전용 레이어 2 블록체인 시바리움도 개발해 타 밈코인과 차별화된다.
솔라나(SOL): ETF 호재와 생태계 성장으로 1,000달러 달성할 수 있다고 예언한 제미나이
솔라나 코인(SOL)은 주요 스마트 컨트랙트 네트워크로 자리매김했으며 시가총액 1,065억 달러를 자랑하며 총 예치 금액(TVL)은 110억 달러에 달한다. 개발자 활동과 기관 채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미국에서 현물 솔라나 ETF가 곧 출시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 경우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ETF처럼 기관 투자금의 대거 유입으로 이어질 수 있다.
게다가 트럼프 대통령은 솔라나 코인을 미국 디지털 자산 비축안에 포함시키겠다는 제안도 언급했다. 그의 계획에서는 정부가 직접 솔라나 코인을 매수하지 않되 몰수를 통한 SOL은 비축하게 된다.

가격 측면에서 솔라나 코인은 지난 1월 294달러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기록했다가 4월에 100달러까지 하락했다. 이후 지난주에 240달러까지 회복하며 연 고점을 재시험하는 듯 했다.
제미나이는 최근 솔라나 코인이 하락 쐐기형 패턴에서 돌파한 점을 고려해 연말에 1,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으며 이는 사상 최고가 294.33 달러의 3배에 달한다. 규제 당국의 명확한 가이드라인 및 ETF 승인이 솔라나 전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맥시 도지(MAXI): 시바이누보다 디젠스러운 강아지 밈코인
제미나이 AI가 선정한 대형 알트코인보다 더 위험성과 기회가 큰 밈코인을 찾는 투자자라면 도지코인의 근육질 사촌동생 맥시 도지(Maxi Doge, MAXI)를 고려할 만하다.
도지코인이 대형 암호화폐로 성장해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 전반적 가상자산 시장과 함께 움직인다면 맥시 도지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투자 심리를 컨셉으로 한 저시총 밈코인으로 폭발적 성장 잠재력이 남아있다. 강력한 디젠 커뮤니티와 신선한 컨셉이 결합된 맥시 도지 프리세일은 한 달만에 모금액 250만 달러를 달성했다.
MAXI는 이더리움 체인 위 ERC-20 토큰으로 개발되었으며 텔레그램, 디스코드 캠페인을 통해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키고 있다. 주간 트레이딩 대회, 외부 프로젝트와의 협업 계획도 추진할 예정이다.
전체 MAXI 토큰 중 25%는 맥시 펀드에 분배되어 마케팅과 파트너십에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MAXI 스테이킹풀은 APY 133%의 토큰 보상을 제안하지만, 앞으로 참여도가 높아지면 보상률은 감소할 예정이다.
현재 MAXI 토큰은 $0.000259에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사전 판매 단계에 따라 계속 인상될 예정이다.
관심 있는 투자자는 메타마스크, 베스트 월렛 등의 코인지갑으로 프리세일에 참여할 수 있다.
더 자세한 공지는 맥시 도지 공식 X, 텔레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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