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코인 뉴스] 미결제약정 39억달러 규모 ··· 도지코인 랠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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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SEC)의 가상자산 현물 ETF 신청 92건 이상에 대한 최종 결정이 32일 앞으로 다가왔다. 여기에는 최초의 밈코인 ETF인 ‘그레이스케일 도지코인 ETF’가 포함돼 있다. 블룸버그 전문가들은 승인 가능성을 90% 이상으로 전망한다. 이번 결정은 도지코인 가격 향방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는 전망이다.
도지코인은 파생상품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미결제약정은 약 도지코인 168억 개(40억 달러 규모)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 중이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도지코인은 15% 이상 상승했으며 여전히 도지코인 약 168억 개(39억 9000만 달러 상당)가 선물 시장에 묶여 있는 상태다.
도지코인 미결제약정 168억 개

게이트아이오(Gate.io)는 10억 2000만 달러 규모의 미결제약정을 기록하며 도지코인 선물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다. 바이낸스 역시 약 8억 2,456만 달러, 전체 미결제약정의 20.65%를 차지하며 도지코인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가격은 여전히 뚜렷한 추세를 보이지 못하고 같은 구간에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선물 거래량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는 점은 투자자들이 도지코인에 대한 신뢰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도지코인, 현물 ETF에 1달러 랠리?

현재 도지코인은 몇 주 동안 강력한 저항선으로 작용해온 하락 추세선을 돌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를 돌파한다면 다음 주요 저항 구간은 0.26~0.30달러로 예상된다.
상대 강도 지수(RSI)는 이미 80에 도달해 단기 하향조정 가능성을 반영한다. 특히 SEC의 ETF 승인 여부와 금리 인하가 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
이동 평균선 수렴 확산(MACD) 막대는 최근 플러스 전환에 성공하며 새로운 상승 에너지를 나타냈다. 전반적인 흐름은 도지코인이 저항선을 완전히 돌파할 경우 0.32~0.35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는 강세 전환 국면에 들어서고 있음을 시사하지만 단기 하향조정은 자연스러운 과정이라는 진단이다.
스마트 머니, 유틸리티 코인으로 이동

이번 사이클에서 스마트 머니는 밈코인 열풍을 쫓기보다 유틸리티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향하고 있다. 베스트 월렛(BEST)은 프리세일 개시 2주도 안 돼 1560만 달러 이상을 모금하며 빠르게 주목을 받고 있다.
베스트 월렛은 2021년 시장에서 드러났던 여러 문제점을 개선하고 스테이킹과 토큰 스왑 같은 기능을 추가한 탈중앙화 지갑 플랫폼을 구축 중이다. 베스트 토큰은 낮은 수수료, 다양한 기능, 스테이킹 보상(연간수익률 85%)을 제공한다.

프리세일 참여 과정도 단순하다. 앱에서 카드 결제를 통해 바로 BEST를 매수하거나 ETH/USDT로 교환할 수 있다. BEST 코인은 단순한 밈코인이 아닌 실질적 유틸리티 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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