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재 가치없는 밈코인 ··· 시총 840억달러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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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창업자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는 최근 밈코인과 NFT가 내재 가치가 없다고 발언해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논쟁을 촉발했다.
밈코인이 비트코인, 이더리움 또는 여타 상위 자산들처럼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에 못지않은 강력한 컬트적 기반을 가지고 있다. 기사 작성 당시 밈코인 시장의 시가총액은 840억 달러를 넘어섰다.
텔레그램에서 작동하는 스노터 봇(SNORT)은 숨어있는 알짜 기회들을 알아서 찾아주는 자동 트레이딩 봇이다.
솔라나를 기반으로 구축된 스노터 봇은 밈코인 시장에서 ‘100배 수익 기회’를 포착하도록 설계되었다. 그리고 솔라나 아키텍처를 통해 여타 트레이딩 봇이 제공하지 않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현재 스노터 봇의 자체 토큰 SNORT 프리세일이 진행 중이며 개당 0.0995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이는 8시간 후 인상될 예정이며 총 모금액은 250만 달러를 돌파했다.
솔라나 창업자 아나톨리 야코벤코 “밈코인, 내재 가치 없어”
지난 한 해 동안 솔라나의 폭발적인 성장의 핵심에는 밈코인이 있었다.
밈코인 열풍이 불면서 시가총액 10억 달러 상당의 밈코인들이 탄생했다. 현재 봉크의 시가총액은 26억 달러, 펏지펭귄도 26억 달러, 도그위프햇은 11억 달러, 오피셜 트럼프는 20억 달러에 달한다.
펌프펀(Pump.fun)의 등장으로 밈코인 런칭도 매우 쉬워졌다. 코딩 경험이 전혀 없는 개인 투자자들이 수십만 개의 코인을 런칭했다. 그 중 하나인 파트코인의 시총은 현재 13억 달러에 육박한다.
밈코인 시장의 열풍 속에 솔라나는 수익과 거래량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6월 기준 밈코인은 솔라나 전체 네트워크 수익의 약 62%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밈코인에 본질적 가치가 없다는 야코벤코의 발언과는 대조적인 결과다.

밈코인이 암호화폐 업계의 상위 자산과 유사한 기능적 유용성을 가지고 있지 않음은 사실이다. 하지만 밈코인의 가치는 커뮤니티를 통해 창출된다. 도지코인이 이를 증명한다. 애초에 비트코인을 풍자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도지코인은 현재 시총 362억 달러로 암호화폐 8위이며 ‘유틸리티’를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시총 300억 달러인 카르다노를 상회한다.
밈코인의 가치는 기능이 아니라 커뮤니티에 달려 있다. 이러한 점이 밈코인 만의 특성이자 경쟁력이다. 커뮤니티는 밈코인의 고유한 가치이며 처음에는 장난으로 받아들여졌던 자산이 ‘투더문’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다.
그러나 커뮤니티의 가치를 계산할 수 있는 공식은 존재하지 않지만 밈코인 투자에서 핵심은 ‘선진입’이다.
시장을 직접 모니터링하면서 선진입하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때문에 급등하기 직전인 새로운 밈코인을 모니터링하고 선진입할 수 있는 강력한 솔라나 기반 스노터 봇과 같은 자동화 도구가 필요하다.
스노터 봇 작동 원리
스노터 봇의 ‘자동 스나이핑’ 기능은 레이디움이나 주피터 등 거래소에 새로 출시된 토큰이 런칭되는 순간 자동으로 감지하고 매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해당 토큰이 DEX 트래커에 나타나거나 X에서 입소문을 타기 전에 발생한다.
다른 텔레그램 트레이딩 봇에서는 보기 힘든 자동 스나이핑 기능을 통해 대부분의 봇이나 개인 투자자들이 진입하기 전에 해당 코인에 선진입하는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이 도구는 유동성 풀 생성 및 거래 가능 페어 이벤트를 포함한 솔라나 네트워크 활동을 실시간으로 탐색하고 대부분의 트레이더가 해당 토큰 상장에 대해 알기도 전에 매수 주문을 한다.

또한 솔라나를 기본으로 구축되어 지연 시간이 매우 짧고 거래가 거의 즉각적으로 처리된다. 스노터 봇의 고성능은 맞춤형 RPC 인프라에서 비롯된다. 대부분의 봇이 변동성이 높으며 폭발적인 런칭 중에 네트워크 혼잡을 겪거나 제한되는 경우가 많은 퍼블릭 엔드포인트에 의존하는 것과 달리, 스노터 봇은 자체 고속 RPC를 통해 연결된다.
하지만 안전하지 않다면 수익은 의미가 없다. 스노터 봇은 MEV 보호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악성 봇의 공격을 방지한다. 또한 코인 매수는 가능하지만 매도 기능은 차단된 ‘허니팟’ 탐지 기능으로 사용자를 보호하며 위험성이 높은 시장에서 강력한 보안 장치를 제공한다. 해킹 등의 공격은 큰 골칫거리다. 최근 한 트레이더는 유니스왑 v3에서 22만 764달러 상당의 USDC를 테더로 교환하려다 순식간에 21만 5,500달러 가까이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순식간에 21만 달러를 잃은 투자자는 큰 충격에 빠졌을 것이다. 스노터 개발팀은 이러한 위험성을 이해하고 있다. 때문에 스노터 봇에 프론트 러닝 및 MEV 보호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또한 투자자가 자금을 인출하지 못하도록 설계된 악의적 스마트 컨트랙트에 대해 경고해주는 허니팟 탐지 기능도 있다.
두 보호 기능 모두 백그라운드에서 작동하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는 안심하고 스노터 봇을 사용할 수 있다.
스노터 봇 자체 밈코인 ‘스노터 토큰’
스노터 봇은 유망 밈코인을 찾는 도구이면서도 자체 밈코인 ‘스노터 토큰’을 출시했다. SNORT 토큰은 밈코인이면서도 강력한 텔레그램 트레이딩 봇으로 성장 중인 스노터 봇을 구동하는 기능성 토큰이다.
프리세일 모금액은 이미 250만 달러를 돌파했으며 SNORT 토큰은 스노터 봇을 구동한다. SNORT 토큰은 트레이딩 리그 참여, 상위 트레이더에게 후원금 지급, 알고리즘 업그레이드 등 커뮤니티 인센티브 토큰으로도 작용한다.
또한 SNORT를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사용자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토큰을 보유하면 거래 수수료가 솔라나 체인 최저 수준인 0.85%로 할인돼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SNORT는 거버넌스 토큰이기도 하다. 탈중앙화 자율 조직(DAO)이 가동되면 신규 체인 추가 지원, 수수료 조정, 자산 배분과 같은 핵심 결정에 대한 투표권을 갖게 된다.
프리세일에서 구매한 SNORT 토큰은 즉시 스테이킹할 수 있으며 연간 수익률은 현재 167%로 스테이킹을 통해 수동적 수익을 창출할 수도 있다.

이미 SNORT 토큰 1,495만 개 이상이 스테이킹되어 커뮤니티의 높은 신뢰를 반영한다.
SNORT로 매매 수익 & 스테이킹 수익 모두 잡기
스노터 토큰을 매수하면 스노터 봇 관련 혜택, 매매 수익, 그리고 스테이킹 수익 모두를 누릴 수 있다.
스노터 토큰 프리세일에 참여하려면 스노터 공식 웹사이트에서 암호화폐 지갑을 연결하고 SOL, ETH, BNB, USDT, USDC 또는 카드로 구매 가능하다.
지갑으로는 베스트 월렛을 권장한다. 토큰을 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베스트 월렛의 첨단 ‘업커밍 토큰’ 기능을 통해 거래소 상장 전인 유망 코인들에 대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베스트 월렛 앱은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스노터 X와 인스타그램에서 최신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