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글 시총 1억달러 돌파 ··· 밈코인 트레이딩 봇 ‘스노터’ 프리세일 2주 후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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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말 런칭된 교육용 밈코인 기글(GIGGLE)이 불과 몇 주 만에 시가총액 1억 달러를 돌파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동시에 텔레그램 기반 솔라나 트레이딩 봇 프로젝트인 스노터 봇 토큰(Snorter Bot Token, SNORT)이 현재 진행 중인 프리세일에서 모금액 435만 달러를 돌파하며 마지막 프리세일 단계에 진입했다.
하지만 프리세일이 약 18일 남은 상황에서 토큰당 0.1071달러에 SNORT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지고 있다. 18일 후 프리세일이 종료되면 더 이상 프리세일에서 할인된 가격의 혜택을 받을 수 없다.
프리세일 종료 후 SNORT 토큰은 거래소 상장이 예정되어 있으며 가격이 급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GIGGLE과 같은 밈코인이 단기간에 시총 1억 달러를 달성했다는 사실은 잠재력 높은 신흥 토큰을 조기에 발견해 자동매매하는 트레이딩 봇의 가치를 입증한다.
바이낸스 밈코인 시장 급성장 ··· 알짜 코인 찾아내는 ‘스노터 봇’
한편 창펑 자오의 ‘기글 아카데미(Giggle Academy)’는 GIGGLE 토큰을 통해 발생한 거래 수수료를 통해 출시 12시간 만에 130만 달러를 모금했다.
프로젝트의 핵심은 ‘교육을 통한 나눔’이다. BEP-20 기반의 GIGGLE 토큰은 수학과 과학을 비롯해 블록체인,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과목에서 무료로 게임화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 ‘기글 아카데미’를 구동한다. 또한 ‘기글 히어로(Giggle Hero)’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계 소외 지역의 교육자와 학생에게 직접 보상을 제공한다.
시장 반응은 즉각적이었다. GIGGLE은 6일 한때 117달러까지 급등하며 지난 9월 24일 이후 313% 상승했다. 이후 토큰당 98.41달러 선으로 하향조정됐으나 여전히 약 9,800만 달러 규모의 가치를 유지하고 있다.

밈과 디앱을 활용해 크리에이터와 커뮤니티를 연결해주는 레이어 1 네트워크 ‘밈코어(Memecore, M)’는 또 다른 바이낸스 밈코인 프로젝트로 출시 두 달 만에 시가총액 수십억 달러를 달성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 같은 성공 사례로 인해 자선 단체를 기반으로 한 기글이 유사한 성장 궤적을 그릴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투자자에게 중요한 것은 프로젝트의 좋은 취지 뿐만 아니라 유의미한 잠재력을 갖춘 프로젝트를 조기에 인지하는 것이다.
스노터 봇은 새로운 밈코인이 주류로 부상하기 전에 감지하는 기능을 통해 코인 가격이 여전히 낮은 시점에서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단 한 번의 급등만으로도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초기 단계다.
솔라나급 속도 갖춘 트레이딩 봇 ··· 멀티체인 지원
스노터 봇은 솔라나 거래 대기열, 검증자 피드, 보류 중인 이더리움 거래를 스캔하여 신규 발행 토큰과 유동성 변화를 미리 감지한다.
특정 토큰이 감지되면 유동성 움직임, 거래량, 고액 투자자 유입, 스마트 컨트랙트 안전성, 러그풀 검사 등을 통해 사용자에게 알린다.
텔레그램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성도 탑재했다. 또한 자동 스나이퍼 기술과 맞춤형 RPC 엔드포인트를 통해 솔라나 상에서 거래가 거의 즉시 처리되며 공공 인프라보다 크게 낮은 지연 시간을 제공한다.
스노터 봇은 솔라나를 통해 구축됐지만 다른 체인을 지원할 계획도 본격화되고 있다. 토큰 생성 이벤트(TGE) 이후 이더리움 지원이 예정되어 있으며 BNB 체인 지원은 이미 개발 막바지 단계에 있다. 폴리곤과 베이스 네트워크도 향후 배포 로드맵에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제2의 기글’을 찾고 있는 트레이더에게 스노터 봇은 인지도가 높아지기 전에 유망한 프로젝트를 포착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도구다. 정식 출시되면 스노터 봇은 신흥 토큰을 실시간으로 탐지하는 일종의 ‘크로스체인 레이더’ 역할을 하게 되며 트레이더가 밈코인 시장 전반에서 보다 빠르고 자신 있게 움직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스노터 봇 로드맵
현재 스노터는 로드맵 2단계의 마지막 마일스톤을 진행 중이며 이는 가장 활발한 개발 단계다. 2단계에서는 커뮤니티 베타 테스트, 인플루언서 협업, 솔라나 봇 출시, 토큰 생성 이벤트(TGE) 및 클레임, 그리고 체인 간 유동성을 공유하는 브리지 구현 등이 포함된다.
2단계가 완료되면 본격적인 확장을 위한 3단계로 진입한다. 여기에는 EVM 체인 전반에서의 봇 출시, 새로운 텔레그램 기능 도입, 그리고 사용자가 성과를 분석하고 보상 및 스테이킹 포지션을 관리할 수 있는 전용 사용자 대시보드 공개가 포함된다.
앞서 언급했듯이 스노터 팀은 단일 체인 도구를 넘어 크로스체인 트레이딩 인프라로 발전시키기 위한 추가 블록체인 통합과 생태계 확장을 병행하고 있다.
SNORT 프리세일 참여 방법
텔레그램 트레이딩 봇인 스노터 봇은 자체 토큰인 SNORT를 통해 프리미엄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솔라나 체인 최저 수수료인 0.85%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리세일은 18일 후 종료 예정이며 지금이 SNORT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스노터 토큰 프리세일에ㅌ 참여하려면 스노터 공식 웹사이트에서 암호화폐 지갑을 연결하고 SOL, ETH, BNB, USDT, USDC 또는 카드로 구매 가능하다.
지갑으로는 베스트 월렛을 권장한다. 토큰을 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베스트 월렛의 첨단 ‘업커밍 토큰’ 기능을 통해 거래소 상장 전인 유망 코인들에 대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베스트 월렛 앱은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스노터 X와 인스타그램에서 최신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