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뉴스] 미 정부 셧다운 여파로 리플 ETF 심사 지연 ··· 3달러 돌파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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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이 장기화되면서 리플 ETF 승인 일정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SEC)의 ETF 검토 업무가 셧다운의 영향으로 지연되면서 리플 ETF 승인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현재 상장된 유일한 리플 ETF인 ‘렉스-오스프리(REX-Osprey) XRP ETF’는 이미 운용 자산이 1억 달러를 돌파하며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는 XRP 가격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뒷받침하는 주요 요인으로 평가된다.
암호화폐 투자자 자이프 크립토(Xaif Crypto)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 정부의 셧다운이 지속되면서 다수의 XRP 연계 펀드 심사일이 11월 14일로 미뤄졌다”고 전했다. 현재 연방정부 셧다운은 26일째를 맞고 있으며 SEC의 ETF 승인 업무를 비롯해 암호화폐 관련 분야 전반에 지연이 발생하고 있다.
XRP, 저항선 도달 ··· 2달러 조정 또는 6달러 랠리 갈림길
한편 XRP는 최근 24시간 동안 2.6달러를 돌파하며 거래량이 22% 증가했다.

현재 XRP 가격은 200일 지수 이동 평균(EMA)과 이전 추세선 지지선이 만나는 주요 저항 구간에 도달한 상태다. 전문가들은 XRP가 2.8달러 저항선을 돌파하지 못할 경우 단기 조정이 이어질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반면 해당 구간을 돌파할 경우 3.6달러까지의 추가 상승세가 기대된다. SEC가 보류 중인 리플 ETF를 승인할 경우 상승 모멘텀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회복세 속에서 신규 코인 프리세일들도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중 비트코인 하이퍼($HYPER)는 솔라나 기반의 비트코인 확장 솔루션을 준비 중인 유망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비트코인 하이퍼, 프리세일 모금액 2500만 달러 돌파
비트코인 하이퍼가 정식 출시되면 비트코인 보유자는 자산을 수익화하고 스테이킹 및 대여를 통해 추가 이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된다.
솔라나 네트워크 위에 구축된 비트코인 하이퍼는 거래 수수료 절감과 기존 비트코인의 낮은 처리 속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계됐다. 이를 통해 디앱(dApp), 밈코인, 탈중앙화 결제 플랫폼 등 다양한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이 원활히 구동되는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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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인프라인 ‘하이퍼 브릿지(Hyper Bridge)’는 사용자가 비트코인을 지정된 지갑으로 전송하면 동일한 금액의 HYPER 토큰을 지급받아 디앱에 활용할 수 있다.
시장 분석가들은 주요 지갑 서비스와 거래소가 비트코인 하이퍼 솔루션을 채택할 경우 $HYPER 토큰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본다.
투자자는 공식 비트코인 하이퍼 웹사이트에서 지갑(예: 베스트 월렛)을 연결해 USDT, 솔라나 또는 카드로 $HYPER 토큰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