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미 AI 2025년 연말 전망: 리플, 솔라나, 에이다 예상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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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키미(Kimi AI) 모델이 12월 리플(XRP), 솔라나(SOL), 에이다(ADA) 코인에 대해 예상 밖의 전망을 내놓아 투자자 관심을 모았다. Kimi K2 모델은 세 알트코인 모두 12월에 비정상적으로 높은 변동성을 경험할 수 있다고 예측하며 거시경제적 변화와 가상자산 시장 내부 촉매제에 따라 가격이 급등하거나 급락할 수 있다고 내다보았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의 대량 매도를 시작으로 강한 하방 압력을 한 달 넘게 경험했다. 대부분의 알트코인이 함께 하락한 가운데 비트코인은 지난주 금요일에 8만 달러대까지 하락해 7개월 만의 저점을 기록했다.
단기적 조정기 속에서도 장기 전망에 대한 믿음은 유지되고 있다. 주요 블록체인은 기술 발전을 가속하고 있으며 리플, 솔라나, 에이다 같은 알트코인이 특히 다음 강세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측된다. 시장이 안정을 되찾으면 이들이 가장 먼저 상승 모멘텀을 보일 수 있다.
본 기사는 KIMI AI가 각각의 알트코인에 대해 예측한 12월 전망이다.
리플(XRP): 투심에 따라 2달러, 10달러 모두 가능하다는 키미 AI
키미는 약세 시나리오에 대해 리플이 12월 말에 2.05달러 인근에 거래될 수 있다고 보았다. 기사 작성 시점 기준 리플이 2.02달러 인근에 거래되고 있으며 오늘 강한 매도세를 경험하고 있다.

최근의 모습은 올해 초 리플의 인상적 상승 랠리와 대비된다. XRP는 7년만에 3.65달러에 도달했으며 리플 SEC 소송에서의 긍정적 성과가 투자 심리 강화에 기여했다.
XRP는 몇 개월 동안 여러 개의 강세 깃발 패턴을 형성하며 횡보했지만 명확한 돌파는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상대 강도 지수(RSI)는 40 근처에 머물고 있으며 7일 하락률은 2.85%에 달한다.
키미 AI는 강세 시나리오에 대해 리플이 1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최근 SEC가 9개의 현물 XRP ETF를 승인하며 기관 수요가 증가하면 비트코인, 이더리움이 ETF 출시 후 경험했던 상승기가 올 수 있다는 분석이다. 리플 ETF는 계속 추가로 승인되고 있다.

향후 명확한 가상자산 규제, 리플의 새로운 파트너십 등의 리플 호재가 XRP 가격을 두 자릿수대로 끌어올릴 가능성도 있다.
솔라나(SOL): KIMI AI, SOL 30달러까지 하락, 450% 상승 모두 가능하다고 예측
솔라나는 2025년 들어 가장 많이 이용되는 블록체인 중 하나로 총 예치 금액(TVL)이 90억 달러에 달하며 시가총액이 대략 706억 달러이다. 솔라나 생태계는 개발자 활동이 활발하고 네트워크 활용도도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비트와이즈, 그레이스케일이 출시한 솔라나 ETF도 초반부터 기관 투자자의 관심을 받고 있어 트레이더들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ETF 출시와 유사한 영향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펀더멘털 강화를 시사하는 여러 소식에도 불구하고 솔라나 시세는 약세를 보였다. SOL은 24시간 전 대비 7.17% 하락해 126.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키미 AI는 이대로 솔라나가 하락 추세를 이어갈 경우 30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보았다.
반대로 강세 시나리오에 대해 KIMI K2는 솔라나가 이번 달에 75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현 시세 비하면 490% 이상 높으며 지난 1월 달성한 최고가 293달러에 비해 약 2.5배 높은 가격이다.

SOL 코인은 올해 초 293달러까지 도달하며 신고가를 경신한 후 4월에 100달러 근처까지 하락했다. 현재 시세는 127달러로 이전 고점에 비해 현저히 낮지만 기술적 지표는 SOL이 머지 않아 강세 깃발 패턴에서 돌파할 수 있다고 암시한다.
블랙록, 프랭클린템플턴이 주도하는 솔라나 체인 위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의 발전이 앞으로 KIMI AI가 예측한 강세 전망에 기여할 수 있다.
에이다(ADA): 12월에 2,300% 상승 가능성 있다는 KIMI AI
에이다는 가상자산 시장에서 가장 학술적으로 탄탄하고 연구 중심인 프로젝트 중 하나로 이더리움 공동창업자 찰스 호스킨슨이 창시했다. 에이다(카르다노)는 피어리뷰 기반 개발, 보안, 확장성, 지속가능성을 중시한다.

에이다 시가총액은 대략 138억 달러이며 TVL은 1억 9,00만 달러로, 주요 레이어 1 체인 중 하나이며 꾸준한 개발자 활동과 디앱 생태계 성장이 돋보인다.
키미 AI는 ADA가 연말에 1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으며 이는 현 시세 0.3854달러 대비 2,300% 이상 높으며 2021년 사상 최고가 3.09달러의 세 배를 넘는다.

전문가들은 에이다의 강한 펀더멘털과 꾸준한 업그레이드를 근거로 다음 디파이 사이클의 주인공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나 키미 AI는 약세 시나리오의 경우 ADA가 0.18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예측했으며 현 시세 대비 50% 하락할 위험성을 나타낸다.
비트코인 하이퍼(HYPER): 비트코인 레이어2와 밈코인이 만나다
키미AI가 아직 탐지 못하는 신규 프리세일 시장에서는 비트코인 하이퍼(Bitcoin Hyper, HYPER)가 12월 기대주로 떠올랐다. 비트코인 하이퍼는 밈코인의 가면을 썼지만 비트코인 레이어 2 확장성 네트워크를 개발 중인 유틸리티 토큰이기도 하다. HYPER L2는 빠른 거래 속도, 0에 가까운 거래 수수료,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을 지원하고 비트코인의 보안을 활용한다.
개발팀은 솔라나 가상머신(SVM)을 활용해 네트워크를 개발했으며 캐노니컬 브릿지로 비트코인 메인넷과 레이어 2 체인 사이 이동을 지원하고 있다. 게다가 HYPER 토큰을 이용한 탈중앙 거버넌스 메커니즘도 잇다.
HYPER 프리세일은 2,880만 달러 이상 모금했으며 보치 크립토(Borch Crypto) 등 유명 애널리스트도 리뷰 영상을 올려 많은 관심을 받았다.
최근에 코인설트(Coinsult)가 실시한 비트코인 하이퍼 스마트 컨트랙트 감사에 대한 보고서를 보면 코드 취약점이 발견되지 않아 프로젝트 신뢰도를 강화했다. HYPER 토큰은 레이어 2 네트워크의 가스비로 이용되며 거버넌스, 스테이킹 등의 유틸리티도 지원한다. HYPER 스테이킹풀은 APY 40%의 보상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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