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뉴스] ETF 승인 발표 1일 남아 ··· 상승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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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가 오는 10일로 예정된 복수의 ETF 승인 결정을 앞두고 단기적으로 500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는 강세 전망이 확산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번 결정을 기점으로 대규모 자금 유입과 함께 역사적인 변화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현재 승인 확률은 사실상 100%에 근접한 것으로 평가된다. 지난 7월 렉스-오스프리(REX-Osprey)가 출시한 최초의 솔라나 현물 ETF는 스테이킹 보상이 내장된 최초의 SEC 승인 상품으로 지금까지 4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록했다.
현재 그레이스케일, 피델리티, 프랭클린 템플턴, 반에크 등 대기업들이 자체 솔라나 ETF 승인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결정은 향후 24시간 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승인 시 기관 자본의 새로운 물결이 SOL로 유입돼 가격 급등을 촉발할 가능성이 크다.
솔라나 RSI 매수세 신호
기술적으로 보면, 일일 차트에서 솔라나는 지난달 250달러 부근에서 강력한 저항에 부딪힌 바 있지만 긍정적 모멘텀이 재차 형성되며 해당 구간을 다시 시험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상대 강도 지수(RSI)는 14일 이동 평균선(MA) 위로 상승해 전통적인 매수 신호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의 하향조정이 계속될 경우 200달러선이 핵심 지지 구간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 영역에서 강한 반등이 나타난다면 솔라나의 강세 시나리오를 뒷받침하며 사상 최고가를 향한 추가 상승세를 열 가능성이 높다.
거시 경제 환경과 시장 심리, 기업 자금 흐름이 모두 긍정적으로 전개되는 가운데 솔라나의 상승 시나리오에 점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솔라나 ETF 승인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의 강세 모멘텀은 신규 프로젝트로도 확산되고 있다. 최근 주목받는 프리세일 프로젝트 ‘페페노드(PEPENODE)’는 이미 모금액 175만 달러를 돌파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마인투언’ 밈코인 페페노드
페페노드는 ‘마인투언(M2E, Mine-to-Earn)’ 개념을 도입한 게임 플랫폼으로 하드웨어 없이도 채굴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용자들은 단순히 토큰 출시를 기다리는 대신 프리세일 참여 후 바로 가상 채굴 노드를 설정해 PEPENODE를 직접 획득할 수 있다.
게임 내 리더보드 시스템도 마련돼 있다. 장비를 구매하고 업그레이드하며 리더보드 순위를 높일 수 있으며 상위권에 오르면 파트코인·봉크 등 인기 토큰을 에어드랍 받을 수 있다.
주목할 점은 업그레이드에 사용된 토큰의 70%를 영구적으로 소각하는 디플레이션(공급 축소) 메커니즘을 적용해 PEPENODE의 공급량을 제한하고 가치 상승을 유도한다는 것이다.
프리세일 참여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지갑(예: 베스트 월렛)을 연결한 뒤, USDT나 이더리움으로 PEPENODE를 구매할 수 있다. 카드 결제도 지원돼 접근성 또한 높다.
페페노드는 M2E 모델을 기반으로 기존 채굴의 진입 장벽을 낮추면서 게임성과 수익성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