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터 봇 프리세일, 26일 남은 선매수 기회 

텔레그램 트레이딩봇 신예 스노터 봇 토큰(SNORT)이 프리세일 마감까지 26일을 남겼다. 이미 400만 달러를 모으며 주목받는 이 토큰은 낮은 수수료와 강력한 기능으로 마에스트로, 바나나 건 등 기존 경쟁자를 위협하고 있다. 지금이 마지막 저평가 매수 기회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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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조항: 이 기사를 투자 조언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됩니다. 암호화폐는 변동성이 큰 투자상품이기 때문에 투자 전 자체적인 조사를 수행하시기 바랍니다.
스노터 대표 이미지

텔레그램 트레이딩봇 시장의 차세대 주자로 주목받는 스노터 토큰(Snorter, $SNORT) 프리세일이 마지막 26일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솔라나 기반 밈코인 ‘스나이퍼’로 불리는 스노터는 이미 ICO 단계에서 400만 달러 이상을 모집하며 시장의 기대를 입증했다.

스노터는 단순히 ‘빠른 매매 기회 포착’에 그치지 않고, 투자자들이 고점 추격이나 감정적인 매매를 피할 수 있도록 돕는 점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프리세일 단계에서 SNORT를 확보하면 단순 보유만으로 거래 수수료가 업계 최저 수준인 0.85%까지 낮아진다. 이는 마에스트로, 바나나 건, 트로잔 같은 기존 경쟁 서비스와 차별화되는 핵심 장점으로 꼽힌다.

프리세일 종료까지 남은 시간은 이제 26일뿐이다. 현 라운드 가격인 토큰당 0.1051달러는 곧 마감되며, 이후에는 더 높은 가격에 진입해야 한다. 스노터는 이미 바나나 건은 초기 라운드보다 270만 달러 이상 많은 자금을 모으며 상장 후 시장에서 강한 파급력을 예고하고 있다.

늦게 합류한 투자자들에게도 기회는 아직 남아 있다. 상장 전 가격 상승이 유력시되는 지금이 사실상 마지막 저평가 구간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개미 투자자, 스노터로 선점 투자 길 열렸다

밈코인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건 ‘얼마나 빨리 들어가느냐’다. 가장 큰 수익은 언제나 대중이 몰리기 전에 진입한 투자자에게 돌아간다. 하지만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말처럼 쉽지 않다.

새로운 토큰이 X(구 트위터)나 텔레그램에서 입소문을 탈 때쯤이면 이미 늦은 경우가 많다. 이 시점에는 고래들이 포지션을 선점한 상태라, 뒤늦게 들어간 개인 투자자들은 종종 ‘엑시트 유동성(고점 탈출을 위한 매수세)’ 역할을 떠안기 쉽다.

트레이딩뷰 스노터 봇 토큰 차트뷰

하지만 스노터 봇 토큰은 이런 흐름을 바꿔준다. 군중 심리를 따라가는 대신, 유동성 검증·스마트 컨트랙트 확인·안티 러그 필터 같은 명확한 기준을 토대로 자동으로 기회를 포착한다. 불필요한 소음을 걸러내고, 보다 안전하면서도 빠른 진입 타이밍을 잡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스노터는 솔라나와 이더리움의 멤풀을 실시간으로 스캔하며, 대기 중인 트랜잭션을 추적해 신규 코인 발행과 유동성 공급을 즉시 포착한다.

이 덕분에 개인 투자자들도 이제 초기 진입자와 같은 출발선에 설 수 있고, 토큰이 정점을 찍을 때 매도할 기회 역시 확보할 수 있다.

스노터가 다른 봇과 차별화되는 이유

이처럼 스노터가 다른 봇과 차별화되는 이유를 살펴보면, 결국 가장 중요한 질문은 “왜 스노터를 선택해야 하는가?”다. 이미 시장에는 다양한 텔레그램 기반 거래 봇이 존재하고, 기능도 얼핏 비슷해 보인다.

실제로 마에스트로(Maestro), 바나나 건(Banana Gun), 트로잔(Trojan) 같은 이름난 봇들이 시장을 이끌고 있다. 마에스트로는 텔레그램 트레이딩을 대중화한 초기 주자로, 멀티체인 지원과 구독형 모델을 내세운다. 바나나 건은 초고속 스나이핑과 수익 분배 토큰으로 주목을 받았고, 트로잔은 토큰 발행 없이도 솔라나에서 번개 같은 실행 속도와 캐시백 보상으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하지만 스노터는 이들과 뚜렷하게 구분된다. 우선 수수료 체계부터 다르다. 대부분의 봇이 거래당 약 1%의 수수료를 받는 반면, SNORT를 보유하면 수수료가 0.85%까지 낮아진다. 이는 곧 거래에서 얻은 수익을 더 많이 이용자가 가져갈 수 있다는 의미다.

스노터는 솔라나 네트워크에 네이티브로 구축돼 트로잔과 같은 속도를 제공하면서, 앞으로는 마에스트로처럼 이더리움과 다른 EVM 체인으로 확장할 계획을 갖고 있다. 즉, 현재는 솔라나에서 초고속 거래를 보장하고, 미래에는 더 넓은 시장을 커버하는 로드맵을 준비 중인 것이다.

또한 바나나 건이 단순히 수익 일부를 나눠주는 방식이라면, 스노터는 토큰 자체에 직접적인 혜택을 담았다. 수수료 인하, 무제한 스나이핑, 스테이킹 보상, 거버넌스 권리, 고급 분석 툴까지 제공해, 토큰이 단순한 보유 자산이 아니라 거래 때마다 실제 이점을 주는 도구로 작동한다.

정리하면, 스노터는 솔라나의 속도, 마에스트로의 범용성, 바나나 건의 스나이핑 파워를 한데 모으면서도 더 낮은 수수료와 풍부한 유틸리티를 제공하는 새로운 세대의 봇이다.

스노터 봇, 마에스트로, 트로잔, 바나나 건, 붕크 봇, 솔라나 트레이딩 봇 주요 기능 비교

스노터 상장 이후 전망은?

스노터 토큰(SNORT) 프리세일이 10월 20일 종료를 앞두면서, 향후 개발 진행 상황과 스노터가 어떻게 상위 트레이딩 봇 반열에 오를 수 있을지에 쏠리고 있다.

로드맵에 따르면 현재 스노터는 2단계에 있으며, 이 단계에는 토큰 생성 이벤트(TGE) 및 청구, 커뮤니티 베타 봇 출시, 브리징 솔루션 도입이 포함된다.

다음 3단계에서는 EVM 체인 확장, 텔레그램 통합 기능 추가, 사용자 대시보드 출시가 예정돼 있으며, 블록체인 확장과 생태계 전반의 고도화 작업도 이어질 예정이다.

개발팀은 이와 함께 출금 기능과 카피 트레이딩 기능의 완성도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출금 기능은 수수료 계산과 거래 흐름이 매끄럽게 이뤄지도록 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카피 트레이딩은 안정성을 강화해 주요 기능들이 정식 출시 시 원활히 작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요약하면, 스노터는 기술 고도화, 토큰 상장 준비, 신규 기능 출시를 빠른 속도로 이어가고 있다. 이런 속도감 덕분에 유명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보치 크립토(Borch Crypto)는 스노터를 “상장 시 최대 50배 상승 잠재력을 가진 프로젝트”로 평가하고 있다.

함께 읽어보기: 스노터 토큰 구매방법 – 밈과 AI 트레이딩봇이 만난 $SNORT 매수 가이드

스노터 봇 토큰 프리세일, 이제 26일 남았다

프리세일 마감 전에 스노터 봇 토큰 공식 사이트에 접속해 스노터 토큰을 확보해야 한다. 결제는 SOL, ETH, BNB, USDT, USDC는 물론 신용카드까지 지원된다.

거래를 가장 원활하게 진행하려면, 월렛커넥티드 인증을 받은 논커스터디얼 지갑인 베스트월렛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베스트월렛은 업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암호화폐·비트코인 지갑 중 하나로 꼽힌다.

프리세일로 매수한 토큰은 앱에서 바로 잔액을 확인할 수 있으며, 상장 이후 손쉽게 청구할 수 있다. 또한 베스트월렛의 ‘Upcoming Tokens’ 섹션을 통해 향후 신규 프로젝트 런칭에도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베스트월렛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최신 소식은 스노터 공식 커뮤니티(X, 인스타그램)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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