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코인 시세] 리플(XRP), 솔라나(SOL), 에이다(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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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잠시 가상자산 시장이 시가총액 4조 달러를 회복한 후 오늘 다시 하락을 시작하며 리플 코인, 솔라나, 에이다 코인 전망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어제 메타플래닛이 5,419 BTC를 매입했다는 소식에 일부 암호화폐가 반등했다. 이러한 맥락에서 리플 코인, 솔라나, 에이다 코인 단기 전망도 일부 강화되었으며 이번주 후반에 다시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번 기사는 단기 전망과 함께 연말에 주요 알트코인이 어디를 향해 갈지 가늠해 본다. 특히 SEC가 심사 중인 ETF를 승인할 경우 대형 상승 랠리가 예측된다.
[오늘의 코인 시세] 리플(XRP) – 과매도 기술 지표, 출시 임박 ETF로 4분기 신고가 가능성 대두
리플 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13% 하락해 2.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엑스알피 시세의 주간 하락률은 5.56%이며 월간 하락률은 5.42%로 시가총액 4위 암호화폐치고 실망스러운 9월을 보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아래 차트에 나타나듯이 리플 코인의 부진한 움직임 덕분에 주요 기술적 지표가 과매도 상태를 가리키고 있다. 이러한 신호는 머지 않아 리플 코인이 반등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예를 들어, 며칠 전 엑스알피 상대 강도 지수(RSI)가 50 아래로 하락해 8월과 9월의 둔화된 움직임을 반영했다.

리플 코인의 또 다른 모멘텀 지표인 MACD 역시 유사한 경향을 보이면서 곧 반등이 시작될 수 있다.
펀더멘털 역시 강세 전망을 뒷받침한다. 몇 주 안에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10개 이상의 리플 ETF를 승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리플 ETF 승인 시 기관 투자금이 대거 유입해 연말 연휴에 다가가며 리플 코인 가격을 강하게 밀어올릴 수 있다.
여기에 리플랩스가 국경 간 결제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는 속도를 감안하면 12월에 5달러를 달성할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한다.
[오늘의 코인 시세] 솔라나(SOL) – 기관 투자금 유입으로 SOL 폭등 가능
솔라나 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3.38% 하락한 208.0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30일 전과 비교하면 0.18% 상승했다.
1년 전 대비 솔라나 코인은 42.9% 상승해 충격적이지는 않지만 꾸준한 성장을 반영했다.
1년 상승률이 인상적이지 않았더라도 앞으로 몇 주 안에 이러한 관점이 바뀔 수 있다.
리플 코인과 마찬가지로 솔라나 코인 역시 SEC가 현물 솔라나 ETF를 승인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솔라나 시장도 강한 모멘텀을 얻을 수 있다.
동시에 솔라나 코인은 지난 몇 주 동안 여러 호재가 발표되었다. 솔라나 코인은 준비자산으로 채택한 상장 기업 수도 급증했다.
가령, 갤럭시 디지털이 후원하는 포워드 인더스트리는 16억 5,000만 달러 상당의 솔라나 코인을 매집 중으로, 전 세계 기업 중 최대 솔라나 보유 기업 순위에 올랐다.

이러한 소식 덕분에 솔라나 코인이 다른 주요 알트코인 대비 한 달 동안 높은 성과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실제 잠재력을 온전히 발휘하기까지는 아직 멀었다.
그렇기에 솔라나 코인이 10월 중순에 250달러에 도달하고 11월 말에 350달러, 연말에 500달러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오늘의 코인 시세] 에이다(ADA) – 레이어 1 성장과 고래 투자자 이체가 대형 움직임 시사
에이다 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47% 하락해 $0.8085에 거래되고 있으며 일주일 동안 7.28%, 30일 동안 11.76% 하락했다.
에이다 코인은 1년 전 대비 123% 상승해 저평가 코인으로의 잠재력을 시사했다. 사실, ADA 시세는 2021년 9월 달성한 사상 최고가 3.09달러 대비 73.9% 낮다.
따라서 대형 랠리가 남아있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에이다가 주요 레이어 1 블록체인으로 가진 펀더멘털을 고려하면 언젠가 랠리가 올 수 있다.
RSI 역시 몇 주 동안 더 높은 범위로 돌파하지 못해 반등 가능성을 뒷받침했다.

지난 며칠 사이 익명 고래 지갑 사이 대형 ADA 이체 움직임도 포착되어 곧 에이다 코인에 큰 움직임이 발생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고조되었다.
에이다는 총예치금액(TVL) 측면에서 상위 20위 블록체인에 들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앞으로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에이다 코인 역시 심사 중인 ETF가 있어 SEC의 승인 여부에 따라 에이다 코인 전망이 강화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에이다 코인이 10월 초에 1달러를 달성한 후 연말에 2.50달러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마인투언 코인 페페노드, 사전 판매 140만 달러 달성
위에서 살펴본 세 개의 암호화폐 모두 올해 마지막 분기에 강한 움직임을 보여줄 여력이 있지만, 상승하는 유일한 프로젝트는 아닐 가능성이 크다.
투자자들은 더 높은 상승 잠재력을 기대할 만한 프리세일 코인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방안도 고려할 만하다. 인기가 높은 프로젝트의 경우 최초 상장 후 더욱 강한 움직임이 발생하곤 한다.
대표적인 예시로 페페노드(Pepenode, PEPNODE)가 있다. 페페노드는 ERC-20 토큰으로 현재 진행 중인 사전 판매에서 140만 달러 넘게 모금했다.
페페노드가 특별한 이유는 우선 가상자산 시장 최초의 마인투언 토큰이라는 점이다. PEPENODE 보유자는 자신만의 채굴 노드를 구매해 채굴 토큰 보상을 얻을 수 있다.
PEPENODE로 채굴 장비를 업그레이드할수록 보상은 커지며 파트코인(FARTCOIN), 페페 코인(PEPE) 같은 유명 밈코인도 보너스로 얻을 수 있다. 채굴 장비 업그레이드에 이용되는 PEPENODE 중 70%는 소각되어 토큰 유통량이 서서히 감소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PEPENODE 스테이킹 풀도 존재하며 이 곳에 토큰을 예치하면 APY 939%로 토큰을 얻을 수 있다.
결국 페페노드는 몇 주 후 최초 상장 시 강한 수요를 보일 수 있으며 주요 밈코인 중 하나로 성장할 잠재력을 가졌다. 코인 유튜버 코인만렙 역시 페페노드의 마인투언 게임에 주목했다. 그는 토큰의 70%를 소각하는 디플레이션 메커니즘과 유명 밈코인을 얻을 수 있는 유틸리티를 높이 평가했다.
관심 있는 투자자는 페페노드 웹사이트에 방문해 프리세일을 통해 거래소 상장 전에 토큰을 구매할 수 있다.
베스트 월렛 같은 코인지갑을 연결한 후 암호화폐로 구매하기만 하면 된다. 현재 PEPENODE 판매 가격은 $0.0010702이지만 10시간 후 가격이 인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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