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155개 추가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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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회장 겸 공동 창업자가 재차 대규모 비트코인 매수 결정을 내렸다.
스트래티지는 11일 보고에서 올해 8월 4일부터 8월 10일까지 비트코인 155개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매수 비용은 총 약 1,800만 달러이며 비트코인 개당 평균 구매 가격은 약 11만 6,401달러다.
현재 비트코인 시세가 오른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스트래티지의 이러한 움직임은 장기적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비트코인에 대한 믿음을 반영한다. 스트래티지는 2020년 비트코인 비축 전략을 시작한 이래 가장 공격적인 기업 투자자 중 하나다.
비트코인 역대 최대 보유
이번 매수에 따라 스트래티지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현재 62만 8,946개다.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누적 투자 금액은 약 461억 달러로 비트코인 개당 평균 구매 가격은 7만 3,288달러로 집계된다.

이는 스트래티지가 상장 기업 중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임을 의미한다. 스트래티지의 올해 연초대비 비트코인 수익률은 무려 25%로 올해 비트코인의 시장 가치가 크게 상승했음을 시사한다.
매수 타이밍
이번 매수는 올해 가상자산의 제도권 편입 가속화, 전통 금융 시장과의 융합,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및 통화 기반 약화 우려와 같은 거시경제적 요인으로 인해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한 시기에 발생했다. 비트코인 개당 11만 6,000달러 이상에 매수했다는 점은 추가 상승 잠재력에 대한 스트래티지의 자신감을 보여준다.
세일러는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자 우수한 형태의 화폐라고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스트래티지 자본의 상당분을 비트코인으로 전환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주로 부채와 주식 공모를 통해 매수 자금을 조달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세일러가 비트코인이 올해 이미 상당히 상승했음에도 향후 지속적인 강세를 기대하고 있음을 암시한다.
시장 영향 및 투자자 반응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비축함에 따라 기존의 주식 투자자들은 스트래티지 주식을 비트코인 간접 투자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MSTR 주가는 종종 비트코인의 가격 움직임을 반영해왔으며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투자자 심리가 개선되면 동반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
투자자들과 분석가들은 이번 추가 매수가 스트래티지의 시장 가치와 향후 재무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면밀히 주시할 것이다. 460억 달러가 넘는 비트코인을 보유한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과 미래를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비트코인의 기능을 향상시켜 더 밝은 미래로 이끌 프로젝트가 등장했다.
비트코인의 보안성과 솔라나의 속도를 겸비한 ‘비트코인 하이퍼(HYPER)’
비트코인 하이퍼(HYPER)는 최초로 솔라나 가상 머신(SVM)으로 구동되는 비트코인 네이티브 레이어 2로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빠르고 저렴한 스마트 컨트랙트, 디앱, 밈 코인 런칭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됐다.
뛰어난 비트코인 브리징 기술을 통해 비트코인의 보안과 솔라나의 속도를 결합하여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 프로젝트는 코인설트의 감사를 통과했으며 확장성, 신뢰성, 그리고 편의성을 추구한다.
현재 진행 중인 프리세일은 커뮤니티의 화제로 떠오르며 이미 모금액 835만 달러를 돌파했고 남은 물량이 빠르게 판매되고 있다.
하이퍼 토큰은 현재 개당 0.012625달러에 판매되고 있지만 이는 1일 후 인상될 예정이다.
구매는 공식 비트코인 하이퍼 웹사이트에서 암호화폐 또는 카드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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